김민석 국무총리가 중동 정세 긴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026년 3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긴급회의를 주재하였습니다. 이어 3월 2일 오후 5시에도 연이틀 두 번째 회의를 개최하였으며,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브리핑을 진행하였습니다.
**회의 주요 내용**: - **중동 정세 배경**: 미국·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 격화로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,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국제 경제 영향 우려. - **대통령 지시**: 순방 중인 대통령께서 총리 중심 철저 대비 태세를 당부하셨습니다. - **주요 논의 사항**: - 재외국민 보호: 이란·중동 인접국 국민 소재 점검, 신속대응팀 파견 및 수송 계획 마련. - 외교·안보 대응: 24시간 위기대응체계 가동, 상황판단회의 개최. - 경제 대책: 원유·LNG 수급·물류 점검, 산업·가계 충격 최소화 방안 마련. - **후속 조치**: 대통령 순방 귀국 전까지 매일 저녁 총리 주재 비상종합점검회의 개최.
이 회의는 국민 생명·안보와 경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한 위기 대응 조치로, 국제 사회 우려가 고조된 상황에서 진행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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